[뉴스핌=한기진 기자] 토러스증권은 2일 은행들의 2분기 실적이 큰 폭 하락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2분기 순익은 명목상 -35% QoQ, 경상이익 기준으로도 -13% QoQ로 부진할 것으로 예상했다.
판관비와 충당금 증가를 이익 감소의 요인으로 꼽았다.
2Q 실적 부진은 은행실적이 계절적으로 일시적 등락은 있겠으나, 장기적 하락추세가 변함없다는 점을 입증한다고 했다.
밸류에이이션 상단(PBR 0.7배)은 이미 확인했고 은행업종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