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일 태광에 대해 창사 이래 최대 수주 잔고를 지속적으로 갱신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만6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김현 신한금융투자 연구위원은 "3월말 기준 태광의 수주잔고는 2150억원으로 창사
이래 최대치이며 6개월을 상회하는 작업물량"이라며 "올해 1분기에는 매출액 780억원(전년 동기 대비 35.7% 증가), 영업이익 150억원(612.1% 증가)을 기록하며 19.2%의 높은 영업이익률을 유지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증설 중인 신규설비가 5월부터 본격적으로 가동되면서 2분기부터는 평균 1000억원을 상회하는 신규 수주와 매출액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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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