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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뉴스핌 원/달러 환율예측 컨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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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 기사는 1일 오후 3시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국내외 마켓정보 서비스인 '뉴스핌 골드클럽'에 송고된 기사입니다.

[뉴스핌 Newspim] 국내 및 외국계 은행 등 금융권 외환 딜러 및 애널리스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뉴스핌의 4월 첫째 주(4.2~4.6) 원/달러 환율예측 컨센서스 (USD/KRW Foreign Exchange Rate Forecast Consensuss) 종합입니다.

이번주 뉴스핌의 환율예측 컨센서스에는 기업은행 김성순 팀장, 부산은행 윤세민 과장, 삼성선물 전승지 애널리스트, 우리선물 변지영 애널리스트, 하나은행 이진일 차장 등 5명의 외환 전문가가 참여했습니다.

이번주 외환시장의 동향을 점검하고 투자와 경영, 정책 등 의사결정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외환딜러-애널리스트 그룹내 회사별 가나다 ABC순).


◆ 뉴스핌 이번주 환율예측 컨센서스: 원/달러 환율 1122.00~1141.00원 전망
- 이번주 예측 저점: 최저 1120.00원, 최고 1125.00원 전망
- 이번주 예측 고점: 최저 1140.00원, 최고 1145.00원 전망

▶ 기업은행 김성순 팀장
: 이번주 환율 1120.00~1140.00원

아래 위로 다 막히는 장세가 이어질 듯하다. 지난 주 중반까지는 역외에서 매수했는데 주말에는  매도를 한 것 같다. 단기 고점은 1140원 정도로 본다. 이제는 박스권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4월 초까지는 배당이 예정돼 있는데 업체 네고 물량도 출회되는 상황이라 배당금 있다고 해서 환율이 올라갈 상황은 아니다.

북한 이슈가 하방경직성 제공해 줄 수는 있지만 특별히 큰 영향은 없을 것으로 본다. 북한 관련해서는 내달 12일 정도에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이번 주에는 가시권에서 제외된 것 같다.

국내 주식시장 조정이 언제까지 이어질지 주목해야겠다.


▶ 부산은행 윤세민 과장
: 이번주 환율 1120.00~1140.00원

이번 주 초반까지는 월말 영향이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여전히 부담감이 있다. 1140원대 상단에서의 매물이 많다는 것은 인식한 것 같고, 다시 지루한 레인지 형성할 가능성이 많다. 1120~1140원 레인지를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배당금 수요가 4월 첫째, 둘째 주에 나오지만 큰 물량은 눈에 띄지 않는다. 이번 주에는 크게 영향을 미칠 만한 물량은 보이지 않고 4월 둘째 주 정도에는 있을 수 있다. 수급상 이런 물량들이 간간히 영향을 주면서 환율이 하락하는 것을 막겠지만 여전히 상단 또한 두텁다는 시장 인식이 있어 지루한 레인지를 형성하면서 수급에 따라 출렁일 것이다.


▶ 삼성선물 전승지 애널리스트
: 이번주 환율 1120.00~1140.00원

이번 주 환율은 박스권에 회귀하는 모습을 나타내겠으나 하단의 강한 지지력도 확인할 듯하다. 지난주에는 강한 저항선과  갭이 위치한 1130원을 상향 돌파하는 강한 상승세를 나타냈으나 상단에서의 꾸준한 네고, 개입 경계, 엔/원 크로스 매도  등이 상단의 저항도 확인 시켰다. 이번주에는 대외적으로는 중국의 청명절 연휴로 정책 기대가 커지며 위험자산선호를 자 극할 수 있으나, 미국 ISM 제조업/서비스업 지수와 고용지표 등의 호조 시 미달러는 지지력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와 영국의 금리 결정도 예정돼 있는데 호주 금리 인하 시 환율에는 단기적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대내적으로는 꾸준한 결제와 6일 KB금융의 배당 지급으로 외인 배당 역송금 수요 기대 등이 지지력을 제공하겠으나 총선 을 앞두고 개입 경계는 어느 때보다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주초 발표될 3월 수출입 데이터도 주목되는 부분이다.


▶ 우리선물 변지영 애널리스트
: 이번주 환율 1125.00~1140.00원

스페인 예산안 발표와 EU 재무장관회의의 구제금융기구 증액 결과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해당 결과가 환시에 변동성을  제공할 수는 있겠으나, 위험선호심리를 부각시킬 경우 배당관련 수요가, 반대의 경우에는 고점인식 및 매도개입경계 등이  각각 하단과 상단을 제한할 전망이다. 1130원대를 중심으로 박스권 장세는 여전할 것으로 예상되며, 주 후반 미 3월 고용  발표를 앞두고 경계감 속에 변동성 점차 축소될 것으로 예상된다.


▶ 하나은행
: 이번주 환율 1125.00~1145.00원

1140원대에서 몇 번 막혔기 때문에 상승시도는 계속 있긴 하겠지만 레인지를 1125~1145원 정도 본다. 다음 달에 배당이 예정돼 있지만 그 동안 환율 방향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수급 적인 면에서는 비드 쪽을 강화시키는 요인은 맞지만 환율이 오를 수는 없을 듯하다. 4월에는 북한 리스크도 있고 기타 잠재하고 있는 리스크가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이번 주 고용지표 나오는 것에도 주목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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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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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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