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프랑스의 지난달 생산자물가지수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넘어서며, 물가 상승 압력이 더욱 강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에 따르면, 프랑스의 2월 생산자물가지수(PPI) 상승률은 0.8%를 기록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0.5% 상승을 상회하는 수치며, 지난 1월의 0.7%(0.6%에서 수정)보다도 높은 수준이다.
한편, 같은 기간 생산자물가지수는 전년 대비로는 4.3%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