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보루네오가구가 봄을 맞아 '보루네오가구 창고 대방출'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보루네오가구는 내달 30일까지 인천 고잔동 보루네오가구 본사와 부천 직영점, 송우리 직영점을 통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단종 상품과 이월상품, 판매가 가능하나 매장 진열이 어려운 제품 등을 최대 70%까지 할인한 가격에 판매한다.
인기상품인 이오레 에밀리 옷장을 정상가보다 50% 할인한 값에 팔고 있고 협탁, 인테리어 소품 등도 60~70%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이와 함께 보루네오가구는 매월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문화이벤트를 진행한다.
고객 사은 행사차원에서 기획된 문화행사는 이오레 미르 보타닉가든과 이오레 이퓨 시리즈 구매자 중 반값제품에 대한 한마디 상품평을 25자 이내의 멋진 표어로 만들어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된다. 응모고객 중 총 10명은 추첨을 통해 뮤지컬 닥터지바고 R석 티켓(1인 2매)이 제공된다.
보루네오가구 관계자는 "봄을 맞아 새롭게 집안 분위기를 바꾸고, 쓰던 가구를 바꾸려던 고객들에게 알뜰 구입 찬스가 될 것"이라며 "모든 제품을 한정된 수량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재고가 소진되기 전에 일찍 매장에 들러 여러 품목들을 비교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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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