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오쇼핑이 내달 1일 프랑스 대표 온천수 유기농 화장품 '종작(JONZAC)'을 론칭한다고 30일 밝혔다.
'오떼르말종작'은 프랑스 유기농 코스메틱 분야의 리더로 평가 받는 '레아 나뛰르(LEA Nature)'가 개발한 브랜드로 프랑스 유명 온천지 샤랑트마리팀에 위치한 종작 온천수와 유기성분으로 제품을 직접 제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종작 온천수는 피부가 제 기능을 하는데 필요한 미네랄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피부의 재생, 진정, 항염 효과에 도움을 준다.
론칭 방송에서는 종작의 리하이드레이트(Rehydrate) 수분 라인으로 워터스프레이(300ml), 에센스(50ml), 리치크림(50ml), 아이크림(15ml), 유기농 비누 2EA 구성을 10만 8000원에 판매한다.
박소영 CJ오쇼핑 MD는 "최근 화장품 성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유기농 화장품을 찾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종작은 천연 온천수 유기농으로 제조해 믿을 수 있을 수 있는 제품이며 효과도 뛰어나 많은 고객들이 만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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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