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SBS가 1분기 영업적자 전망에 주가도 하락세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BS는 오전 9시 02분 현재 전일대비 300원(0.15%) 내린 3만 2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은 1분기 SBS의 영업적자가 불가피할것이라며 목표주가 3만 9000원으로 하향하고 유지(Hold) 투자의견을 유지했다.
박진 우리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민영미디어렙도입 혼란과 광고 경기 둔화, 그리고 3월에는 미디어렙 안정화에도 불구하고 광고 경기 부진으로 전년동월대비 매출 감소가 지속되고 있다"며 "일반 프로그램 제작비는 억제 중이나 월드컵 예선, 스피드 스케이트 세계선수권 대회 등 일부 스포츠 이벤트 비용 반영하면 1분 기 실적은 영업손실 149억원으로 전년대비 적자전환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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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