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벽산건설에 따르면 지난 28일 실시한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평균 경쟁률 10.1대 1을 기록하며 전 주택형이 조기 마감됐다고 밝혔다. 최고 경쟁률은 71㎡형으로, 16.3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하1층, 지상 15~20층 9개동 530가구로 전용면적 59㎡형 119가구, 71㎡형 168가구, 84㎡형 243가구로 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했다.
청약 당첨자 발표는 오는 30일, 계약은 4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모델하우스는 마산고속터미널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55)252-3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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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