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아모레퍼시픽은 발아 식물 화장품 프리메라가 백화점 매장 오픈 한 달 만에 온오프라인을 통해 인기몰이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프리메라는 피부 고민에 꼭 맞춘 액상형 에센스, 신제품 '에센셜 씨드 트리트먼트'를 앞세워 매장 오픈 이후 약 2억여원의 판매고를 올리며 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그 동안 방문판매 및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했던 프리메라는 고객의 입소문과 온라인 판매 열기를 타고 지난 2월 현대백화점 미아점을 시작으로 롯데백화점 본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에 브랜드숍을 오픈했다.
프리메라는 백화점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소 생소했던 '발아 식물 화장품'이라는 컨셉과 신뢰할 수 있는 제품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고객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김효정 프리메라 브랜드 매니저 팀장은 "기존 방문판매 및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서만 제품을 접할 수 있었던 고객들이 백화점 매장을 통해 프리메라의 브랜드 스토리와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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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