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대상 건강사업부 대상웰라이프가 아사이베리, 블루베리 등 베리류 7종을 하나로 농축한 '베리베리 플러스 세븐'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베리베리 플러스 세븐'은 슈퍼푸드로 각광받고 있는 블루베리와 최근 세계적으로 열풍인 아사이베리를 비롯해 블랙베리, 크랜베리, 블랙커런트, 라즈베리, 스트로베리를 농축해 분말로 만든 제품이다.
7가지 베리가 함유하고 있는 주요 성분 안토시아닌은 항산화 작용이 뛰어나 노화방지 및 시력회복에 도움을 준다.
이와 함께 미국산 블루베리농축액, 브라질산 유기농 아사이베리과즙, 미국산 크랜베리농축액 등 믿을 수 있는 산지의 재료를 사용하고 합성보존료, 합성감미료, 설탕 등을 일체 첨가하지 않았다.
특히, 새콤달콤한 맛의 분말형태로 기호에 따라 요구르트, 우유, 음료수 등에 섞어 먹을 수 있다.
도인택 대상웰라이프 마케팅팀 팀장은 "안토시아닌 함량이 높은 베리베리 플러스 세븐은 안티에이징에 관심이 많은 여성이나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건강개선이 필요한 사람에게 권장된다"고 말했다.
베리베리 플러스 세븐 가격은 50g 용량에 4만 9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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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