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GS샵 인터넷 쇼핑몰이 미국 인기드라마 '섹스앤더시티 아이폰 4/4S' 케이스를 온라인 독점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미국 HBO사에서 제작, 방영된 '섹스앤더시티'는 뉴욕에 사는 전문직 여성 4명의 일과 사랑, 패션 등을 재미있게 풀어내 6개의 드라마 시즌과 2편의 영화가 제작될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번에 GS샵에서 판매하는 '섹스앤더시티 아이폰 4/4S 케이스'는 미국 HBO사와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출시된 정품으로 ▲하이힐 글리터 ▲레오파드 ▲마티니 클래식 ▲미 라이키(Me likey) ▲헬로우 러버 ▲마티니 조이 등 총 6종이다.
'섹스앤더시티'의 트렌디한 디자인뿐 아니라 아이폰과 완벽하게 밀착되는 견고하고 슬림한 소재, 최상의 그립감 등 휴대폰 케이스 고유 기능에도 충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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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