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실드에어(맹길명 지사장, www.sealedair.com)의 다이버시 사업부는 120명의 고객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새로운 바닥 관리 장비인 타스키(TASKI®)의 출시 런칭 저녁 행사를 서울 밀레니엄 힐튼 호텔에서 지난 28일 개최했다.
다이버시의 타스키 바닥 관리 포트폴리오는 스크러버 드라이어와 싱글디스크 장비에서부터 건습식 청소기와 카페트 관리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실드에어가 기본적으로 제공해 온 가정용 기구, 세제, 세제분배기에 대한 전문적 노하우에 더불어 사후 관리와 서포트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타스키 포트폴리오는 소비자들의 모든 바닥 관리 수요를 충족시키는 통합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날 런칭 행사에서 기조 연설을 한 쉔 홍(Shen Hong)북아시아 지역 총괄 부사장은 “아시아에서도 특히 한국의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타스키의 뛰어난 통합 바닥 관리 솔루션 제품군을 처음으로 소개한다.
이미 전 세계의 많은 고객들이 다이버시의 타스키 제품이 가진 뛰어난 크리닝 작업 결과를 신뢰해 왔다. 당사는 이제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각국의 고객들도 이 혁신적인 바닥 관리 기술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전했다.
기존의 바닥 관리 장비와는 달리 타스키 장비들은 청소 시간을 15%나 단축하면서도 반복되는 크리닝, 잘못된 세제 투여, 과도하게 분사된 물을 담아내는 백트래킹 등을 방지함으로써 40%까지 생산성을 증진시켰다.
특히 전 세계에서 하나밖에 없는 특허 기술인 인텔리플로우(IntelliFlow®) 시스템은 장비의 작동 속도에 따라 물의 양을 조절하기 때문에 물과 세제의 소비량을50%까지 줄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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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