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파리크라상의 대표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두유 'SoyU(쏘유)'를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쏘유'라는 이름은 Soy(콩)와 You(당신)의 합성어로 만들어졌다.
또한 '쏘유'는 당신을 위해서 인공향을 넣지 않았다는 뜻처럼 콩 본연의 맛을 내는 것이 특징이다.
두유 한 병에 대두 170~175알의 두유액을 그대로 담았다. 또한 '플레인'과 '검은콩' 두 가지 맛으로 출시돼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이 가능하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인공향이 전혀 들어가지 않아 순수한 맛을 내는 쏘유는 젊은 층에도 웰빙음료의 열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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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