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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대총선 경제인POLL③] 뉴스핌 전문가패널 3차 설문조사 문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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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핌 경제계 전문가패널 3차 설문조사 결과

[뉴스핌=이영태 기자] 1. 제19대 총선부터 페이스북과 트위터로 대표되는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선거운동이 상시 허용됐습니다. 이에 대해 표현의 자유가 확대됐으며 돈이 많이 드는 금권선거로부터 어느 정도 자유로워졌다는 긍정적인 견해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비방과 루머 등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는 단점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SNS 상시 선거운동 허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긍정적 ③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2. 이번 총선에서 새로 시행되는 제도 중 하나가 재외국민투표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참정권을 부여한다는 긍정적인 의미를 갖고 있지만 부족한 투표소와 복잡한 절차로 인해 4·11총선 재외선거인등록에 참여한 사람은 재외선거권자 223만여 명의 5.57% 수준인 12만 여 명에 그쳤습니다. 재외국민투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긍정적 ③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3. 여야는 이미 발표한 각 당의 공식 공약 외에 서울지하철 1호선을 지하화(지중화)하겠다는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찬성하는 쪽에서는 지하철 노선을 지하화한 뒤 지상 부지는 주거·교육·복지·녹지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하는 반면, 반대하는 쪽에서는 사업성 여부와 교통대란 가능성, 또 새로 건설하는 것보다 5조원이 더 든다는 점을 내세워 선심성 공약이라고 비판하고 있습니다. 서울 지하철 1호선 지하화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긍정적 ②긍정적 ③부정적 ④매우 부정적 ⑤잘 모름

4. 민주통합당 한명숙 대표는 박근혜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에게 19대 국회가 시작되면 첫 회기내에 반값등록금 공약을 함께 실현하자는 제안을 했습니다. 아직까지 새누리당 및 박근혜 비대위원장은 공식적인 입장 표명을 하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반값등록금 공약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반드시 필요하다 ②필요하다 ③필요없다 ④매우 필요없다 ⑤잘 모름

5. 제18대 국회가 끝나가는 상황에서 현재 국회 각 상임위나 법제사법위에 통과되지 않고 계류 중인 법안은 7000여 건에 이릅니다. 이 법안들이 통과되지 못하면 전부 폐기돼 다시 입법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이 가운데 19대국회가 시작할 경우 가장 시급히 처리해야 할 법안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①독점규제 및 공정거래 일부 개정안 ②금융소비자보호법 ③약사법개정안 ④보금자리특별법 개정안 및 주택법 개정안 ⑤기업형 슈퍼마켓(SSM) 규제 법안 ⑥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안 ⑦온실가스 배출권에 관한 법률안 ⑧증권거래세법 일부 개정안 ⑨북한 이탈주민 보호 일부 개정안 ⑩잘모름 ⑪기타(   )

6. 19대총선에 출마하는 지역구와 비례대표 후보들이 모두 확정됐습니다. 내일 투표하신다면 어느 당 후보를 지지하시겠습니까?
①새누리당 ②민주통합당 ③자유선진당 ④통합진보당 ⑤창조한국당 ⑥기타(    ) ⑦지지 정당 없음

7.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찬반 논란이 뜨겁습니다. 정부와 해군은 지난 26일 총 9회에 걸쳐 구럼비 바위와 주변을 폭파하는 등 공사를 강행해 제주도 지자체와 주민들과의 갈등을 키우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군기지 건설과 관련해선 자연환경 및 문화재 보호와 절차상의 문제 등을 이유로 반대하는 입장과 국가 안보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는 입장이 첨예하게 대립되고 있습니다. 제주 해군기지 건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①매우 찬성 ②찬성 ③반대 ④매우 반대 ⑤잘 모름

8. 4월 11일 총선이 불과 2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선거에 투표를 하실 계획이십니까?
①반드시 한다 ②한다 ③안 한다 ④절대 안 한다 ⑤아직 모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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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태 기자 (medialyt@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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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 [수원=뉴스핌] 박승봉 기자 =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추친 방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추 지사는 이날 경기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기도는 지금 새로운 공약사업을 추진하기는커녕 이미 진행 중인 민생 사업조차 온전히 유지하기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며 "지금 결단하지 않으면 2~3년 뒤 채무를 갚기 위해 또다시 지방채를 발행하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어 '경기도 재정 비상 상황'을 선언한다"고 밝혔다. 도에 따르면 민선 8기 당시 경기도는 재정 부족을 이유로 노인장기요양, 소아응급 책임의료기관 육성, 유·초·중·고교 급식비,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등 상당수 주요 민생·필수 사업의 올해 예산을 12개월분이 아닌 9개월분만 편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올해에만 약 7700억 원 규모의 감액추경이 필요한 실정이다. 경기도는 지난해 한도액의 99.6%에 달하는 9430억 원 상당의 지방채를 20년 만에 발행한 데 이어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조례를 개정해 남북협력기금 등 각종 기금 재원 5588억 원을 일반회계로 예탁·끌어다 쓰며 위기를 버텨왔다. 그러나 도 전체 예산 약 41조 7000억 원 중 도가 자체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은 3조 5000억 원에 불과한 데다 세원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취득세 수입이 2022년 11조 원에서 올해 8조 원 수준으로 급감했다. 아울러 3기 신도시 개발 세수 효과 감소, 반도체 등 인프라 투자 대비 법인지방소득세의 시·군 귀속 구조, 전체 예산의 49%에 달하는 복지 예산 증대 등이 맞물리며 구조적 재정 위기가 심화했다. 추 지사는 구조적 재정 위기 극복을 위해 ▲도지사 및 고위공직자 업무경비 감액 등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 ▲일회성·선심성 행사 및 불요불급한 사업 전면 중단▲참모조직 및 공공기관 인력 효율적 재배치 ▲지방소비세 확충 및 국고보조사업 지방비 부담 개선 등 세입구조 정상화를 위한 4대 방안을 제시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5일 경기도의 재정 여건에 대해 공식적으로 '비상 상황'을 선언하고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세입 구조 개선을 골자로 한 비상조치 방안을 발표했다. [사진=경기도] 다만 도민의 생명과 안전,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핵심 민생 예산은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약속했다. 추미애 지사는 "재정위기의 고통을 사회적 약자와 서민의 삶에 떠넘기지 않고 불필요한 지출부터 선제적으로 줄여나가겠다"며 "지금의 어려움을 다음 세대의 빚으로 넘기지 않고 경기도의 미래를 위한 전환점으로 만들기 위해 도의회 및 31개 시·군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1141world@newspim.com 2026-08-0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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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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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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