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가 신차 출시 및 실적 개선 기대로 3일째 상승세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는 9시12분 현재 전날보다 3000원(1.29%) 오른 23만5500원에 거래됐다. 기아차 역시 1.34% 오른 7만5800원으로 올들어 최고가를 경신했다. 현대모비스 또한 1.21% 상승한 29만3000원.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현대차와 기아차의 1분기 실적이 양호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현대차가 4월 중순 산타페를, 기아차가 5월초 K9을 각각 출시하면서 신차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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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