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9일 LIG손해보험이 2012년 결산에서 29.7% 증가 실적을 거둘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FY11 4분기 당기순이익은 기존 예상 788억원에서 636억원으로 기존 추정치 보다 19.3%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FY12 실적은 FY11 실적보다 30.1% 증가하는 274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FY12 실적 개선 폭은 경쟁 2위권 회사(평균 11.1%)보다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FY12에도 장기보험 채널경쟁력 강화로 지속적인 M/S증가도 이루어질 것으로 보이며 2위권 손해보험사들과 합산비율 갭(Gap)도 지속적으로 축소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만4000원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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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