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유로존의 민간부문 대출 증가폭은 예상에 미치지 못한 반면, 총통화 공급 성장세는 예상치를 상회했다.
28일 유럽중앙은행(ECB)은 2월 민간부문 대출이 전년보다 0.7% 증가하며 직전월의 1.1% 증가에 비해 증가세가 둔화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인 1.2% 증가에도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반면 같은 기간 유로존의 총통화(M3)는 전년 동월보다 2.8% 증가하며 전망치 2.4% 증가를 상회했다.
[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