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농심이 가수 아이유가 참여한 인터랙티브 무비 '아이유의 후루룩 칼국수 사랑 이야기'의 조회수가 공개 일주일만에 총 60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1주일간 약 32만명이 후루룩 칼국수 온라인 사이트를 방문해 영상을 감상했으며 농심 홈페이지 등 기타 사이트를 통해 약 28만명이 조회를 기록한 결과다.
농심 후루룩 칼국수 인터랙티브 무비는 아이유가 우연한 기회에 남자 주인공을 만나 함께 '후루룩 칼국수 송'을 완성해가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후루룩 칼국수 온라인 사이트에는 약 2000여개의 다양한 감상평 댓글이 달려 인터랙티브 무비의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농심 관계자는 "예상보다 많은 네티즌들이 한꺼번에 몰려 홈페이지 서버 다운을 우려할 정도였다"며 "관객이 직접 스토리에 참여하는 색다른 방식과 아이유의 귀여운 연기, 중독성 있는 주제곡이 잘 어우러져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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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