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동아오츠카가 데미소다의 새로운 신제품 '데미소다 피치'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데미소다 피치는 천연 복숭아 과즙 11%가 함유된 음료로 황도의 신맛과 백도의 달콤함이 저탄산의 부드러움과 어우러져 복숭아 특유의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맛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새롭게 출시된 데미소다 피치는 데미소다 패키지 디자인의 특징인 과일 모양 이미지를 그대로 사용해 제품 디자인에 통일성을 줘 과일 본연의 시각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김선미 데미소다 BM은 "복숭아 특유의 달콤함과 데미소다만의 독특함을 살리기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준비한 음료"라며 "데미소다 피치가 데미소다 애플만큼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음료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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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