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영기 기자] 한국신용평가는 28일 예스코의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주요 평가 요소는 ▲공급권역 내 독점적 시장지위 등 우수한 사업안정성 ▲수익성은 낮지만 매우 안정적인 수익구조 보유 ▲사업다각화(한성, Yesco Energy 등 지분투자)로 인한 위험은 제한적 ▲차입금(1025억원)을 상회하는 금융자산(1831억) 등 우수한 재무안정성 등이었다.
문창호 평가실장은 "동사의 공급권역인 수도권·경기지역의 높은 인구 유인력과 지속적인 수요가수 증가세, 매년 400억원 이상 안정적으로 발생하는 영업활동조달현금(OCF) 규모 등을 감안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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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