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다날이 독일 최대 이동통신사와 휴대폰 결제 사업계약을 했다는 소식에 연일 오름세다.
28일 오전 9시 8분 현재 다날은 전날보다 1.74%, 140원 오른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까지 3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전날 다날의 유럽합자법인 다날CS&F B.V.는 독일 최대 이동통신사 '텔레콤 도이칠란드'와 휴대폰 결제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텔레콤 도이칠란드는 독일 내 3910만명, 전세계 1억3000만 명의 휴대폰 가입자를 보유하고 있는 글로벌 이동통신사로 50개국에 자회사와계열사를 소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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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