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NHN NEXT 학교(학장 김평철)가 미래 소프트웨어 산업 분야를 이끌어나갈 인재들을 직접 만난다. 지난 해 8월 소프트웨어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관 설립 방안을 발표 한 이후 첫 활동이다.
이번 설명회는 ▲학업 능력이 우수한 인문계 고등학교, ▲IT 특성화 고등학교, ▲개발 분야를 전공하지 않은 비전공 대학생, ▲소프트웨어 전공 대학생, 그 외에 고등학교 교사 그룹 등을 대상으로 6월 말까지 진행된다.
먼저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설명회는 명사 강연회와 NHN NEXT 학교 설명회, 그리고 일대일 진로상담을 포함하고 있다. IT 특성화 고등학교와 인문계 고등학교 학생들이 첫 대상이다. NHN NEXT 학교 측은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심이 높고 학습능력이 우수한 학생들을 직접 만나, 진로 선택을 위한 조언과 학교 관련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NHN NEXT 학교는 우수 고교생을 초청하는 캠프와 진로상담 선생님들을 만나는 모임도 준비 중이다.
그 첫 번째 설명회는 28일 용산 선린 인터넷 고등학교에서 열린다. NHN NEXT 학교 김평철 학장이“소프트웨어, 세상을 바꾸는 놀라운 힘"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교직원들과 학생들의 일대일 진로상담도 준비돼있다. 학생들은 학과 과정을 이해하고 진로를 선택하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김평철 NHN NEXT 학장은“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업계 리더와의 만남으로 학생들이 미래 소프트웨어 분야 리더로 성장하는 꿈을 키워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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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