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군득 기자] 삼성은 26일 희망네트워크광주(광주광역시 서구 치평동 소재) 법인 사무국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을 알렸다.
이날 개소식에서 박남기 이사장(왼쪽 4번째), 홍진태 광주광역시 투자고용국장(5번째), 채동석 삼성 광주전자 고문(6번째), 장인성 삼성사회봉사단 상무(2번째) 등 참석 내빈들이 축하 떡을 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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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