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보광훼미리마트는 트위터, 페이스북, 유투브에 이어 미투데이 계정을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보광훼미리마트는 편의점 주이용 고객인 10~20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고, 향후 NHN과의 제휴를 통해 토탈 소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훼미리마트는 미투데이 오픈을 기념해 행사기간(4월 6일까지) 동안 가입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영화예매권(1인 2매, 50명)을 증정하고 최고 활동 친구 6인을 선정해 최신형 노트북과 훼미리마트 기프트카드(5만원권)를 지급한다.
류왕선 보광훼미리마트 전략기획실장은 "단순히 기업 홍보 및 관계맺기를 위한 목적이 아니라 편의점의 특성에 맞게 즐거운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친근한 소통 공간으로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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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