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협 기자] 효성은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 오피스텔'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상가는 지하 1층, 지상 1~2층 총 56개 점포로 구성됐다.
지상 1층은 편의점, 커피, 음식점 등 기본 점포로 구성되며, 지상 2층은 병원, 학원, 피부 관리, 미용실 등이 권장 업종이다.
층고도 높아 개방감이 탁월하다. 지상 1층은 6.5m, 지상 2층은 5.4m로 설계했다. 입점 업체를 위해 지하에는 물품을 보관할 수 있는 창고가 따로 마련되며, 지하로 내려가는 썬큰과 2층 연결계단을 설치해 층별 이동을 편리하게 꾸몄다.
또한 인테리어 등 시설비가 따로 들지 않고, 공동테이블을 사용하기 때문에 영업능력에 따라 회전률이 높다. 주변 지역이 오피스타운인 데다 학원 밀집지역이어서 직장인 및 학생 수요가 풍부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분양 관계자는 "강남역 '효성 인텔리안 더 퍼스트' 단지 내 상가는 교통이 편리하고 주변 학원 및 오피스가 풍부하기 때문에 단지 내 오피스텔 수요뿐만 아니라 주변 수요도 독점적인 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 02)565-8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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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