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한라건설은 부산진구 범천동에서 분양하는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STUDIO 422’ 견본주택에 오픈 첫날부터 주말까지 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25일 밝혔다.
'범내골역 한라비발디 STUDIO 422'는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의 결합 상품으로 부산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을 도보(약 5분)로 이용할 수 있는 데다 부산 도심권에서 귀한 소형 주택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지하 3층∼지상 25층 1개동, 총 422가구 규모로 구성되며 도시형생활주택, 오피스텔,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도시형생활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18.62∼23.84㎡ 150가구, 오피스텔은 26.59∼29.81㎡ 272실로 임대수요가 많은 소형주거시설로 구성돼 있다.
오피스텔 청약은 오는 27~28일 이틀간 받으며 29일 계약에 들어간다. 문의 : 051)805-0422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