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대우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소외계층 학생들에게 영어교육을 통해 재능을 기부하고 나섰다.
대우인터내셔널(대표 이동희)는 임직원 영어봉사단을 창단하고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봉사단은 국제무역을 수행하는 종합상사의 특성을 살려 임직원들의 영어재능기부를 통해 영어교육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매월 서울과 경기지역의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영어교육을 지원하고 파주 영어마을 견학, 영어 골든벨 등의 이벤트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동희 부회장은 "그동안 진실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의 자원봉사활동을 적극 장려해 왔다"면서 "영어봉사단을 통해 나눔의 기업문화가 정착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우인터내셔널은 다문화가정 영유아 보육센터 지원, 결혼이민여성 친정식구 되어주기 프로그램, 봅슬레이 및 스켈레톤 국가대표단 후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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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