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혜진 기자] CJ E&M이 2분기부터 실적이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주가도 상승세다.
2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 E&M은 오전 9시 10분 현재 전일대비 550원(1.78%) 오른 2만 8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6%가까이 급락한 이후 반등한 것.
신한금융투자는 CJ E&M에 대해 "2분기 방송부문 매출액은 1969억원으로 전년대비 12.5%, 전분기대비 60.4% 증가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3분기는 방송광고 호조, 게임 매출 기여 및 영화 성수기 효과가 예상되고 4분기는 광고 및 게임 성수기, 컨텐츠비용 통제가 전망된다"며 "결국 올해 사업 및 실적 부진은 1분기가 바닥일 것으로 판단한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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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혜진 기자 (beutyful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