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삼성증권이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2011년 하반기 우수 국고채전문딜러(PD: Primary Dealer) 시상식에서 2011년 하반기 최우수 국고채전문딜러로 뽑혔다.
기획재정부는 22일 오후 '11년 우수 채권딜러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삼성증권(전체 1위, 증권 1위)을 비롯, 동양증권(증권 2위), 대우증권(증권 3위), 기업은행(은행 1위), 하나은행(은행 2위) 등 5개사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기획재정부는 2006년 하반기부터 PD의 인수 및 시장조성 실적을 평가하여 상위 5개사에 대하여 기관표창을 수여해 오고 있다.
김동연 차관은 "우리나라 국채시장 만큼은 매우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여기 계신 전문딜러(PD) 분들께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도 불구하고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시장조성을 해주셨기 때문"이라고 치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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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