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프랑스의 제조업 경기가 전문가들의 예상치를 하회하며 4개월래 최저치를 기록했다.
서비스업 경기도 예상치를 밑돌았지만 성장과 위축을 구분하는 구분인 50선을 기록했다.
프랑스의 3월 제조업 구매자관리지수(PMI)는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며 지난달보다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22일 마르키트/CDAF는 3월 프랑스의 제조업 PMI지수 잠정치가 47.6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50.3을 밑도는 수치며, 지난달 기록한 50.0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도 50.0을 기록해 전달과 같은 수치를 보였다. 그러나 예상치인 50.6은 하회했다.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아우르는 종합PMI지수는 49.0을 기록하여 2월의 50.2에 비해 낮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