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백현지 기자] 대한주택보증(김선규 사장)이 주택구입자금보증 1호를 광주 남구 주월동 광명메이루즈 아파트를 대상으로 판매한다고 22일 밝혔다.
주택구입자금보증은 분양계약자가 분양대금인 계약금, 중도금, 잔금을 금융기관에서 대출신청 시 이용하는 보증상품으로 지난 1월 출시된 바 있다.
주택구입자금보증을 통해 주택사업자는 연대보증 부담을 해소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은 대출자산 건전성이 높아질 것으로 주택보증은 기대하고 있다.
주택보증 광주지점은 광주은행 농성동 지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분양계약이 체결된 343가구를 대상으로 분양대금 849억원과 보증금액 509억원에 대한 보증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한편, 광명메이루즈 아파트는 케이엠주택건설이 시행하고 광명주택이 시공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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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