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부진한 중국 PMI 수치에도 상승세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HSBC가 집계한 중국의 3월 구매관리자지수(PMI) 잠정치가 48.1로 5개월째 수축세를 이어간 것으로 집계됐지만 일본 증시의 낙관론에 힘이 실리며 반등했다.
22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225지수는 전날보다 0.40% 오른 1만 127.08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지수는 0.38% 오른 862.07포인트로 이날 장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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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