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이종호)는 2012 통영국제음악제를 단독으로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통영국제음악제는 아시아에서 열리는 최고의 음악축제 중 BC카드 회원들에게 보다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BC카드 회원들은 유키구라모토, 뮌헨 체임버오케스트라 등 세계적인 정상급 아티스트들과 통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피아니스트 김선욱 등 국내 유명 아티스트들이 펼치는 공연을 최대 15%까지 할인된 가격에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BC신용카드에 한해 BC 플래티늄 회원은 15%, BC 일반 회원은 10% 할인되며 횟수제한은 없다.
2012 통영국제음악제는 3월 23일부터 29일까지 통영시 일대에서 진행되며,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 주변의 음식점 등 172개 가맹점에서 BC카드 결제 시에 최대 5000원까지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기간 중 1인 1회)
강구안 프린지 공연장에서는 통영프린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도 다양한 현장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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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