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동국제약이 결식아동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도시락' 777개를 전달했다RH 22일 밝혔다.
동국제약은 지난 21일 월드비전을 방문해 '착한 병원 캠페인'을 통해 적립된 기금으로 마련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을 가졌다. 캠페인에 참여한 의료기관 수에 맞게 도시락을 전달한 것으로 777개에 이른다.
이번에 전달된 '사랑의 도시락'은 3가지 이상의 반찬이 포함된 한식 위주의 가정식으로 월드비전은 인스턴트 음식 대신 건강한 영양 섭취가 필요한 결식아동 및 독거노인에게 이 도시락을 전달할 예정이다.
김희섭 동국제약 전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사랑의 도시락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한 공익활동을 꾸준히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