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유주영 기자]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이 지나친 진학률이 실업률을 증가시킨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22일 서울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열린 지속가능경영협회(KBCSD) 초청강연에서 일자리 문제에 있어 노동이 초과공급 됨 그에 따라 다양한 정책대응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 장관은 “우리나라의 경우 대졸진학률 높아서 미스매치가 이뤄진다”며 “수요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했을때 노동 공급이 늘고 있는 상황”이라고 경고했다.
박 장관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일자리를 가졌다가 선취업 후진학으로 경로를 다양하게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묻지마 취학’을 하면 고용 미스매치가 너무 많이 생산된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유주영 기자 (bo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