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이주식)는 인기그룹 빅뱅과 함께 네이트 판에서 빅뱅의 신곡 ‘판타스틱 베이비’를 활용한 커버 서바이벌 경연대회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SK컴즈는 이번 경연대회 진행을 위해 네이트 판에 커버 서버이벌 특별 코너 ‘판타스틱1(Fantastic 1)’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판타스틱 베이비’를 활용해 빅뱅의 안무를 그대로 재현하는 커버댄스와 노래, 연주, 코스프레 등 자유롭게 주제를 정해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응모할 수 있다.
경연대회 응모는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이며, 네티즌 심사로 본선 진출작인 ‘판타스틱 10’이 가려진다. 최종 우승자인 ‘판타스틱 1’은 빅뱅과 안무팀의 최종심사로 가려진다.
김길남 미디어기획팀장은 “서바이벌 오디션은 국내에서도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이번 빅뱅 커버 서바이벌 경연대회를 통해 그 동안 끼를 숨기고 있던 네티즌의 많은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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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