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엔씨소프트가 블레이드앤소울(B&S)의 중국 일정이 구체화된 데 따른 기대감에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는 오전 9시 23분 현재 전날대비 7000원, 2.21% 상승한 32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모건스탠리와 제이피모건 창구 등 외국계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최경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2일 "B&S 국내 상용화, 중국 일정 구체화에 따라 수익 성장에 대한 신뢰가 높아지고 있다"며 "신규게임을 통한 이익 제고가 전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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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