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대신증권이 최근 전자전기 관련주의 상승세가 눈에 띄는 가운데 이들의 오름세가 지속될 것이란 분석을 제시했다.
김영일 대신증권 연구원은 22일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를 앞세운 전기전자주의 레벨업이 이어지고 있다"며 "이들의 상대적 강세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타 업종 대비 실적 개선세와 긍정적 수급이 지속되고 있다"며 "전기전자 업종의 코스피 주도력 또한 상당 기간 유지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다만 김 연구원은 "MSCI 전기전자업종 상대지수의 상승 과정에 의미있는 저항선에 도달한 상태인 점은 주목해야 한다"며 "향후 1~2개월 정도 시장을 하회할 가능성은 주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 주식투자로 돈좀 벌고 계십니까?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