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 경제연구소인 RWI가 올해 독일의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기존보다 거의 두배 가량 상향 조정했다.
RWI는 21일(현지시간) 올해 독일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전망치를 기존 0.6%에서 1.0%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글로벌 경제에 대한 전망이 기존보다 개선되고 금융시장 역시 안정되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
RWI는 특히 독일의 수출 증가가 올해 하반기 경제 성장을 이끌 것이라는 기대감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RWI는 2013년 독일의 GDP 성장률이 2.0%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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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