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이계철, 이하 방통위)가 통신시장 경쟁상황평가 제도 개선을 위한 본격적인 논의에 들어가는 한편 통신시장 전반에 대한 경쟁상황 평가를 시작한다.
이를 위해 방통위는 KISDI·학계·법률 및 회계 전문가와 공동으로 '경쟁상황평가 제도개선 전담반'을 구성하기로 했다.
경쟁상황평가 제도개선 전담반은 제도개선 추진 사항을 실현하기 위한 세부적인 제도 정비방안, 법령 개정방안 등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통해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방통위는 경쟁상황평가 제도개선 전담반의 논의와 KISDI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금년 하반기에는 제도 개선방안을 반영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을 추진하고, 연말에는 2011년도 통신시장 경쟁상황 평가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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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