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대표이사 정동화)은 부산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의 1순위 청약에서 최고 경쟁률 238대 1, 평균 청약 경쟁률 43.7대 1을 기록하며 전 평형 1순위 마감했다고 21일 밝혔다.
21일 포스코건설에 따르면 지난 20일 실시한 ‘해운대 더샵 센텀누리’의 1순위 청약 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232가구 모집에 1만131명이 몰리며 평균 43.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전용 면적별로 살펴보면 ▲ 72m²A는 20가구 모집에 1040명으로 52대 1 ▲ 72m²B는 6가구 모집에 478명으로 79.7대 1 ▲ 84m²A는 4가구 모집에 952명으로 238대 1 ▲ 84m²B는 56가구 모집에 6091명으로 108.8대 1로 마감했다.
또한 ▲ 101m²는 52가구 모집에 812명으로 15.6대 1 ▲ 120m²는 50가구 모집에 158명으로 3.2대 1 ▲ 127m²는 44가구 모집에 292명으로 6.6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규종 포스코건설 분양소장은 "센텀권역의 도심 생활 편의성, 장산의 친환경 입지 요소와 함께 인근 센텀권역 아파트 대비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점 등이 주요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오는 28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다음달 2일부터 계약에 들어갈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해운대구 글로리콘도 뒤편에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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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