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강원랜드가 경찰의 불법 도박시설 단속에 따른 혜택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에 이틀 연속 오름세다.
20일 오전 9시8분 현재 강원랜드는 전 거래일대비 0.20%(50원) 오른 2만5450원 거래되고 있다.
한승호 신영증권 연구원은 "불법도박 시설 단속이 강화될 전망이어서 강원랜드가 5월말 신규 카지노를 열면 영업이 더 활성화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강원랜드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를 4만원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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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