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신화인터텍이 올 1분기에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구조조정 효과에 따른 수익성 호전과 수익성 중심의 광학필름 공급 등으로 높은 영업이익을 달성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유진투자증권 이정 애널리스트는 20일 "영업 손익 측면에서는 구조조정 효과에 따른 수익성 호전과 producr mix 개선 등으로 영업익 66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 애널리스트는 신화인터텍에 대해 오성엘에스티 인수 이후 기업구조조정이 진행된 점과, 삼성전자 내 점유율이 상승하며 실적이 크게 호전될 것이라는 점, 재무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투자포인트로 꼽았다.
그는 신화인터텍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000원을 제시하며, "급격히 실적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단기적인 주가 조정을 매수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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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