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미국의 건설업체들의 주택시장 체감경기가 시장의 예상보다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 2007년 6월 이후 최고치라는 기록은 유지했다.
29일(현지시간) 전미주택건설협회(NAHB)는 3월 주택시장지수가 28을 기록해 전월과 같은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전망치인 30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으로 개선 흐름이 다소 둔화된 양상이다.
2월 지수는 당초의 29에서 28로 소폭 하향 조정됐다.
주택시장지수가 50을 상회할 경우 주택경기 호전을 의미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