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SK플래닛에서 운영하는 정보통신기술(ICT) 전문 유통 브랜드 ‘이매진(www.imagine.co.kr)’ 매장에서‘T메시지’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T메시지’는 SK텔레콤의 메시징 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적용해 통신형 모뎀이 탑재되지 않은 MP3P, PMP 등과 같은 단말기 사이에서도 SMS/MMS(문자서비스)의 송수신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이번 체험행사는 오는 20일부터 내달 19일까지‘이매진’ 대학로점에서 진행되며,‘T메시지’를 직접 체험해 본 선착순 300명의 고객에게 1천원 상당의 문자를 보낼 수 있는 SK텔레콤 메시지 쿠폰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이매진' 대학로점내 파스쿠찌 커피 50% 할인, 노트북/카메라/악세사리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조우현 SK텔레콤 영업본부장은 “SK텔레콤은 앞으로도 자사의 기반기술(API)을 바탕으로 외부 우수 업체와의 적극적인 제휴와 협업을 통해 T메시지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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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