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삼성중공업이 수주 기대감에 힙입어 하룻새 반등에 성공했다.
1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중공업은 오전 9시 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25% 상승한 4만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CS와 메릴린치, 비엔피 등 외구계 창구로 매수세가 집중되며 외국인들의 러브콜이 쏟아지는 모습이다.
이날 곽민정 BS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중공업은 해상풍력 발전설비를 신성장동력으로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지난 1월 Ichthys CFP 수주 외에도 2월 드릴십 2척 수주 등 올해 수주목표의 30%를 이미 달성한데다 러시아, 나이지리아 등 해양부문과 LNG 관련 수주도 고유가 지속으로 여전히 견조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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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