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25일까지 전국 13개 점포에서 새봄맞이 '리빙 페어'를 열고 가정용품을 할인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키친에이드 믹서기·르쿠루제 냄비·쿠진아트 커피그라인더 등 총 13개 품목에 한해 '공동구매 이벤트'를 열어, 가전·가구 20명, 식기·침구 50명 모집인원이 달성되면 해당 품목을 20~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매장 접수 또는 현대H몰(www.hyundaihmall.com)에서 신청하면 된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점포별로 '가전·가구 특별전', '진열상품 판매전' 등의 행사를 열어, 3D LED TV 구매시 노트북, 청소기 등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진열상품의 경우 최대 25% 까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내에 가정용품을 100·200·30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현대백화점 상품권 5·10·15만원을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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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