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11번가는 오는 19일 200대 한정으로 '쇼킹 TV 3D'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최근 유통·가전 업계에 화제가 되고 있는 반값TV 중 3D 기능을 추가한 제품 출시는 처음으로 가격은 78만 9000원이다.
쇼킹TV 3D는 42인치 화면, 국산 풀 HD LED S-IPS 패널을 탑재했다. 스캔방식은 120Hz다. 3D 안경 3개를 무료 증정해 가족들이 함께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쇼킹 TV 3D는 전국 170여 개의 AS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AS는 11번가가 대우일렉서비스를 통해 책임 관리한다. 기존 택배 배송과 달리, 전문 기사가 고객의 집에 방문해 무료로 제품을 설치해 준다.
또한 '무결점 선언'을 통해 제품을 받은 뒤 결점이 발견되면 무료 반품 및 교환을 책임지고 '안심보장서비스'로 소비자 직접 과실에 의한 제품 고장도 90일 내 보상 받을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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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