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식품·의약품 등의 안전에 대한 의견수렴과 상호 소통 강화를 위해 소비자단체장과의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녹색소비자연대, 한국YWCA연합회 등 10개 소비자단체장과 식약청장, 식약청 차창과 식품안전국장 등 1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2012년 식약청 주요업무계획 설명 ▲소비자단체 의견수렴 ▲소비자단체와의 협력과 소통강화 방안 등이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정례적인 만남을 통해 소비자단체의 의견을 적극 수렴·반영해 안전한 식품·의약품이 소비자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
이희성 식약청장은 "국민의 건강과 소비자의 입장에서 식품·의약품 행정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소비자단체와도 적극 협조해 식품·의약품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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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