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북한이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4월15일)을 맞아 ‘광명성 3호 위성’을 발사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방산주들이 동반 오름세다.
16일 오후 1시 47분 현재 스페코와 빅텍 등이 4~5%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휴니드도 3% 안팎의 상승세다.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4월15일)을 맞아 ‘광명성 3호’ 위성(장거리 로켓)을 발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조선우주공간기술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담화를 통해 “김 주석 생일을 맞으며 자체의 힘과 기술로 제작한 실용위성을 쏘아올리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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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